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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장의 중고등학생 대상, 싱가폴/캐나다 유학 설명회(2/26일, 토)

관리자 2022-01-26 14:16:21 조회수 959

거의 대부분의 숫자는 분명 우리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부모 세대에 비해 우호적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우호적'이라 함은 대학 입학을 말합니다.

왜 우호적일까요?

첫 째, 해당 학령에서의 한 학년 당 학생 수가 부모 세대에 비해 월등히 낮아져 상대적으로 대학 입시 경쟁은 분명히 편안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대학 입시 경쟁은 체감적으로 더 힘들어진 듯 느껴집니다.

둘 째, 대학 숫자(4년제 대학 200여개, 2-3년제 전문 대학교 약 200여개)는 그 이전 세대 대비 월등히 많아져 때로는 이런 대학도 있었나 할 정도입니다. 아마도 조국 사태로 알려진 경북에 위치한 동양대학교를 그 이전에 아셨던 분은 별로 없었을 것이며, 심지어 당시 고3 학부모님 조차도 적지 않은 분들이 몰랐을 겁니다.

숫자는 이렇듯 분명 대학 입시 경쟁이 그 이전 세대 대비 좋아진 듯 보여짐에도 현실은 빠르면 유치원부터 대학 입시를 염두에 두고 장기적으로 착착 준비하는 엄마, 아빠들도 분명 있습니다.


싱가폴 및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 일시: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오프라인(강남 싱가로유학 세미나실) 및 온라인(줌 ZOOM)

- 발표: 싱가로유학 대표이자 김원장의 싱가폴/캐나다 유학 노트 저자인 김원장 직접

- 특별출연: Ms. Elain (싱가포리언, 현지에서 초, 중, 고 및 중국 푸단대학교 졸업)

* 현재 NUT, NTU 졸업 싱가폴 선생님들과 한국 학생 싱가폴조기유학 준비 및 지원

- 특전: 6만원 상당의 싱가폴유학 타당성 진단 평가(영어 및 수학)비 무료

- 참가 신청: 오프라인 30명, 온라인 100팀

- 접수 방법: 선착순

- 문의: 02 521 5781

- 클릭: 참가 신청하기

왜 이럴까요?

객관적 사실과 개인적 통찰을 기반으로 한 개인적 의견은 이렇습니다.

첫 째, 대학 진학률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가 오늘날의 치열한 대학 입식 경쟁의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86번의 경우 대학 진학률이 30% 대였지만, 요즘 세대의 경우 77% 내외입니다. 2배가 넘게 대학에 진학합니다. 예전에 100만 명의 고3 및 재수생 중 30% 정도만이 대학 진학을 하였기에 30만 명이 대학을 진학하였고 그 경쟁률이 그리 치열하게 와 닿지 않았지만 요즘은 40-50만 명 중 약 80%가 대학 진학을 하며 이는 절대 숫자로 약 32만 명에서 40만 명이 대학을 진학(실제는 약 33-34만 명이 대학 진학)하기에 절대적 수치에서는 386세대나 요즘 세대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둘 째, 대학이 너무나 과다해진 요즘 현실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대학이 그닥 많지 않습니다.

예전의 대학은 왠만하면 대부분 인지도가 높고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의 수와 질 모든 면에서 별 제한이 없었지만 요즘 대학들에서 그 이전 세대에서 누렸던 정도의 대학은 인서울 주요 대학 정도와 그 외 일부 대학으로 제한되고 그 여타 나머지 대학들은 솔까말 미래에 수와 질 양면에서 확신을 주기 어렵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공공의 비밀일 것입니다.

셋 째, 취업 환경에서의 차이일 것입니다.

86세대 및 그에 준하는 세대의 경우 IMF 이전까지 3저 및 그에 따른 경제 호황에 힘입어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은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았지만, IMF 및 금융 위기를 경험하면서 대한민국의 경제 구조는 타의든 자의든 철저하게 변화를 강요당하였고 그러한 영향으로 그전과 달리 대학 입학과 졸업이 취업이라는 등식은 무너져 버렸고 명문대학을 졸업해도 취업를 결코 장담할 수 없는 시대에서 우리 자녀들은 대학 입시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싱가폴 및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 일시: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오프라인(강남 싱가로유학 세미나실) 및 온라인(줌 ZOOM)

- 발표: 싱가로유학 대표이자 김원장의 싱가폴/캐나다 유학 노트 저자인 김원장 직접

- 특별출연: Ms. Elain (싱가포리언, 현지에서 초, 중, 고 및 중국 푸단대학교 졸업)

* 현재 NUT, NTU 졸업 싱가폴 선생님들과 한국 학생 싱가폴조기유학 준비 및 지원

- 특전: 6만원 상당의 싱가폴유학 타당성 진단 평가(영어 및 수학)비 무료

- 참가 신청: 오프라인 30명, 온라인 100팀

- 접수 방법: 선착순

- 문의: 02 521 5781

- 클릭: 참가 신청하기

그런데 말입니다,

세계 2차 대전 이후 철저한 빈국에서 오늘 날 경제적 측면으로 국한 시 세계 주요 경제국으로 진입한 우리와 싱가폴의 대학 입학, 졸업 및 취업의 오늘 날 현실은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시점을 말하긴 어렵지만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싱가폴과 우리 대한민국은 한 때 아시아의 4마리 용(한국, 싱가폴, 대만, 홍콩)으로 불린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용이라 함은 경제적으로 용처럼 치솟는 기세로 떠 오르는 신흥 경제국을 서구권에서 별칭으로 일컬을 때 쓰던 말이었습니다.

두 나라 세계 2차 대전 및/또는 6.25 동란이라는 큰 아픔을 경험하고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빈국이었습니다. 또 두 나라 모두 중동이나 호주처럼 천연 자원도 없어 오직 근면하고 성실한 인적 자본에 기대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야 했습니다. 사실 우리보다 싱가폴이 더 처참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당시 3천만이라는 인구 자본과 어느 정도 크기의 땅이라도 있었지만 싱가폴은 인구도 지금보다 훨씬 적었고 땅도 지금보다 작았었습니다(현재는 바다를 매립하여 국토 면적을 차츰 차츰 늘려 왔음).

두 나라 모두 1997년 IMF 및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를 경험하였지만 역시 강인하게 두 번의 큰 시련을 이겨내고 한국은 경제적 G7에 진입하였고, 싱가폴은 1인당 국민소득 미화 6만 불을 넘어서는 등 정말 무에서 유를 이룬 비슷한 점들이 참 많습니다.

싱가폴 및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 일시: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오프라인(강남 싱가로유학 세미나실) 및 온라인(줌 ZOOM)

- 발표: 싱가로유학 대표이자 김원장의 싱가폴/캐나다 유학 노트 저자인 김원장 직접

- 특별출연: Ms. Elain (싱가포리언, 현지에서 초, 중, 고 및 중국 푸단대학교 졸업)

* 현재 NUT, NTU 졸업 싱가폴 선생님들과 한국 학생 싱가폴조기유학 준비 및 지원

- 특전: 6만원 상당의 싱가폴유학 타당성 진단 평가(영어 및 수학)비 무료

- 참가 신청: 오프라인 30명, 온라인 100팀

- 접수 방법: 선착순

- 문의: 02 521 5781

- 클릭: 참가 신청하기

그런데 이상하게 교육과 취업에서는 어느 순간인가부터(아마 IMF 사태 및 미국발 금융위기) 차이가 벌어졌고 최근에는 그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싱가폴의 교육을 한 마디로 정의하라고 하면, 아마도 '효율과 실용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이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우리의 교육을 개인적 견해로 말한다면,

교육 그 자체가 교육이 당연히 그 주체인 학생에게 수여하여야 할 교육의 본질(치열한 글로벌 시대에서 가져야 할 미래 경쟁력)을 망각하고 오로지 입시 경쟁에 우리의 미래 세대들을 가두어 버리고 경쟁을 강요합니다. 주입과 암기, 4-5지 선다 객관식, 출제자가 원하는 정답만을 강요 당하고, 학교에서의 수업과 학원에서의 수업의 주와 부가 뒤바뀐 현실, 깊이 있는 배움 대신 단편적 과거에서부터 축적된 단순한 정도에서의 지식 수여 등등 뭐 하나 경쟁력 있는 미래 인재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설령 오늘 날의 대학 입학률이 80%에 이르른다고 해도 만일 초-중-고의 기초 교육 과정이 제대로 수행되었더라면 그리고 대학이 본연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했더라면 본연의 경쟁력이 있기에 분명 우리 대부분의 학생들은 취업에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겁니다.

싱가폴이 바로 그렇습니다.

진짜로 영리한 싱가폴의 경우 초-중-고 교육 과정이 단편적 지식의 주입과 암기 교육이 아닌 미래를 제대로 준비시켜 주는 실질적인 미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을 교육의 본래적 목표로 설계되어 있고 실행되어 왔습니다.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경쟁력이 함양되어 갑니다. 객관식이나 단답형 주관식은 마이너하며 대체로 장문의 주관식 문제가 주로 출제되며 출제자가 원하는 정답도 일정 정도 요하지만 때로는 학생이 문제를 이해하고 그 문제를 얼마나 사고력 있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가도 매우 중요한 채점 포인트로 여깁니다.

우리는 하루에 수능을 보지만 싱가폴의 경우 우리의 수능에 준하는 대입 그리고 예비대학 입학시험인 고입 시험을 2주에서 3주 간에 걸쳐서 치루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문항의 대부분은 주관식입니다.

기본적으로 '21세기 핵심 언어인 영어와 중국어'를 자유 자재로 구사하는 토대 위에서 우리와 차원이 다른 사고력을 배양하고 자주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아시아 유교권에 속한 한계를 뛰어 넘는 창의력을 지닌 인재를 교육의 최대 목표로 두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마칠 때까지 일관되며 철저한 실천 가능하게 설계된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 미래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여 왔습니다.

싱가폴 및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 일시: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오프라인(강남 싱가로유학 세미나실) 및 온라인(줌 ZOOM)

- 발표: 싱가로유학 대표이자 김원장의 싱가폴/캐나다 유학 노트 저자인 김원장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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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전: 6만원 상당의 싱가폴유학 타당성 진단 평가(영어 및 수학)비 무료

- 참가 신청: 오프라인 30명, 온라인 100팀

- 접수 방법: 선착순

- 문의: 02 521 5781

- 클릭: 참가 신청하기

그 결과,

싱가폴의 대학 졸업 후 취업률은 전공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90% 내외입니다. 우리의 평균 취업률 65%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싱가폴에서는 취업을 안 하는 사례는 있지만 못하는 사례는 정말 찾기 어려울 정도이며 그 것이 비단 일정 시간대에서의 통계가 아닌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십년간 연속된 일관성 있는 통계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것은 싱가폴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의 취업과 우리의 대학 졸업 후의 취업의 질적 측면에서의 차이입니다.

우리의 경우 대학을 졸업한 나름 인재라 할 수 있는 수준에 걸맞지 않는 기대 이하의 일 자리에서 취업을 하는 친구들이 결코 적지 않음에 비해, 싱가폴은 대체적으로 대학 졸업한 자로서 그에 걸맞는 수준의 일자리를 대부분 찾아 갑니다.

싱가폴 및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 일시: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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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와 싱가폴이 이런 차이를 보일까요?

기초 교육 과정에서의 진정한 경쟁력 있는 교육 대신 엄청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시대에 걸맞지 않는 20세기의 낡은 교육을 그대로 지금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개인적 결론입니다. 인서울 주요 대학에 가기 위한 경쟁은 보다 치열하지만 그러한 경쟁이 과연 실질적으로 효용과 의미가 있는가를 생각해 보면 '모레 위에 쌓은 성'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여야 할까요?

이 역시 오랜 기간 싱가폴 교육 관련 일을 해 온 개인의 경험과 통찰에 기초하여 의견을 제시한다면 이렇습니다.

1. 한국에서 인서울 주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상위 1등급(4%) 이내에 들어야 한다.

2. 그렇지 못한 경우 중, 중, 고등학교 학생 기준 연간 실질적 교육 및 양육 비용이 3-4천 만원 정도 든다고 한다면 조금 더 투자(연간 4-6천 만원)하여 싱가폴로 중, 고등학교 조기유학을 보낸다

물론 더 많은 친구들이 위 1과 2의 범주에 들지 못합니다. 성적이 상위 1등급 안에 들지 못하거나 또는 부모님께서 재정적으로 연 4-6천 만원 정도 드는 싱가폴 조기유학 비용을 감당하기에 벅찬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3-4년 전, 4-5년 전 중학교 때에 또는 고등학교 1학년 때에 과감히 국내 대학 입시를 뒤로 하고 싱가폴 조기유학을 떠났던 많은 친구들이 지금 싱가폴 국립대학교 NUS 및 NTU, 미국의 상위 100위권 이내 대학, 영국의 러쎌 그룹 대학 그리고 한국의 서연고 등 주요 인서울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친구들이 상위 1등급 이내의 최상위권 학생들은 매우 소수였습니다. 대부분은 2등급에서 4등급 수준 정도의 싱가폴조기유학 전 학업 성취도였던 학생이었고 그 중에서도 3-4등급 학생들이 가장 주류였었습니다.

놀랍게도, 이 친구들은 3-4년 후 또는 4-5년 후 싱가폴 국립대학교 등 세계 최고의 대학에 대거 진학을 하였습니다. 그 것도 60%가 넘는 학생들이 그랬습니다.

이 친구들은 영어는 당연히 아무 막힘 없이 비교적 유창한 수준으로 구사하고 중국어도 조금 이해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것보다는 사고하고 행동하는 수준이 우리 나라의 또래 친구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싱가로유학의 김원장에게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주셔 왔습니다. 싱가폴 유학을 알아 보던 그 당시만 해도 유학원의 의례적인 상업적 멘트로 과장되게 말하였을 것으로 여기며 반신 반의하였지만 3등급의 자녀가 싱가폴 국립대학교를 비롯 전 세계 최상위권 대학을 골라 가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솔직하게 후에 만나서 말씀을 주셨던 분들이 한 두 분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또래와의 무리에서 있으면 그냥 저냥 안심은 됩니다. 그렇지만 그건 혼자 만의 위안일 뿐입니다. 상위 4%를 제외한 나머지 96%의 친구들은 피라미드의 정점 4%를 떠 받들어 주어야 하는 들러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 부모님의 자식 사랑과 교육열은 끔직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의 대부분은 인적 자원에서 시작과 끝까지 궤를 같이하고 그 인적 자원의 기초가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거이 패러다임으로 비효율적 주입과 암기 위주의 대학 입시 교육이 통했지만 21세기에서 경제적 삶을 꾸려야 하는 우리 자녀들에게는 그러한 흘러간 과거의 낡고 쓸데 없는 비효율적 프레임으로 날고 기는 대기업에 명함을 내밀 수 없는 세상이 이미 우리 곁에 와 버렸습니다.

세계 1등 제품이어야 살아 남고 잉여 이익과 1등이 마땅히 누릴 수 있는 이익을 누릴 수 있기에 삼성, 현대, LG,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은 그에 걸맞는 인재 영입에 사활을 걸수 밖에 없기에 더 이상 대학 간판만을 가지고 공자왈 맹자왈 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이 아직은 막연하게 생각되실 수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가까운 대기업에 다니는 지인에게 확인해 보세요. 실제 그렇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26일 토요일에 있는 설명회는 2022학년도 초등학교 6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한 김원장이 직접 하는 특별한 설명회가 되어 드릴 것이며, 여러분 자녀의 인생의 어쩌면 대단한 전화점이 되어 드릴 지도 모를 그런 설명회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싱가폴 및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 일시: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오프라인(강남 싱가로유학 세미나실) 및 온라인(줌 ZOOM)

- 발표: 싱가로유학 대표이자 김원장의 싱가폴/캐나다 유학 노트 저자인 김원장 직접

- 특별출연: Ms. Elain (싱가포리언, 현지에서 초, 중, 고 및 중국 푸단대학교 졸업)

* 현재 NUT, NTU 졸업 싱가폴 선생님들과 한국 학생 싱가폴조기유학 준비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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